푸른빛이 도는 회색 바탕에
담은 모래가 흘러간 듯한 무늬
플로잉 샌드 그레이는 푸른빛이 도는 회색 바탕에
모래가 흘러간 듯한 무늬를 담은
600×600 앤티크 타일입니다.
빛 반사가 적은 표면이라 차분하고,
색이 고르지 않게 번진 자국이
공간에 깊이를 더합니다. 서로 다른 아홉 가지 면을
섞어 깔기 때문에 넓은 바닥에서도 같은 무늬가
이어서 반복되지 않습니다.
현관과 주방,
복도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필요한 바닥에 잘 어울립니다.
- 푸른빛이 도는 회색 바탕과 모래가 흘러간 듯한 무늬
- 9면 디자인 · 혼합 시공
- 600×600 · 앤티크 표면
| 디자인 코드 | DGF0601707R |
|---|---|
| 시리즈 | 앤티크 타일 시리즈 |
| 규격 | 600×600 mm (한 장당 0.36 ㎡ · 1㎡당 약 2.8장) |
| 두께 | 상담 시 안내 |
| 표면 처리 | 앤티크(러스틱) 표면 |
| 패턴 구성 | 9면 디자인 · 혼합 시공 |
| 톤 | 블루 그레이 |
| 제품 종류 | 포세린 타일 (앤티크 타일) |
바닥현관주방